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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탈모증/여성탈모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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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탈모증/여성탈모증

남성형 탈모증

 

 

남성형 탈모증은 남성 호르몬과 유전에 의해 발생되는 질환으로 일반적으로는 40~50대에 시작하는 경우가 흔하지만 심한 경우는 20대에 시작하기도 합니다. 남자 뿐 아니라 여자에서도 발생할 수 있으며 나이가 증가함에 따라 발생이 증가합니다. 한국인의 경우 50대의 남성과 여성에서 각 36.8%와 19.4%정도의 유병율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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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과 여성 모두 탈모는 두정부에서 시작하여 점차 앞쪽으로 진행하게 되는데, 남성의 경우 양측 측두부의 머리선의 후퇴와 두정부의 탈모가 우세하게 나타나고, 여성의 경우에는 안면 두피 모발의 경계는 일반적으로 잘 보존되며 완전한 탈모가 형성되는 경우는 드믑니다. 대머리의 발생에는 남성 호르몬, 유전적 소인, 나이 등이 관계되며 탈모는 모낭의 파괴보다는 모낭의 소형화에 기인합니다. 탈모가 발생한 부위의 모낭은 휴지기에 있는 모발의 비율이 증가하며, 생장기 기간은 감소하게 됩니다.

치료 방법은 크게 약물 요법과 수술 요법으로 나눌 수 있으며 약물 요법에서 현재 의학적으로 인정 받은 치료 약물은 미녹시딜 용액과 남성 호르몬 억제제인 피나스테라이드(프로페시아)가 있습니다. 수술 요법은 후두부와 기타 침범되지 않은 부위로부터 모낭을 대머리 부위로 이식하는 방법으로 기술의 발달로 이식한 모발 중 90%이상이 자라나며, 다시 빠지지 않아 수개월 이상의 간격을 두고 2~3차례 시술을 통해 만족할 만한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원형 탈모증은 원형 또는 둥근 형태의 탈모성 병변이 발생하는 질환입니다. 심한 경우 두피 외에 모발이 있는 부위(눈썹, 턱, 겨드랑이, 성기부)에도 탈모가 생깁니다. 병변의 크기가 작고 심하지 않은 경우에는 자연적으로 치유가 되기도 하지만 흔히 재발하기도 합니다.


원인은 아직까지는 정확하게 모르지만 모낭 주위에 림프구의 침윤이 있으며 다른 자가 면역 질환과 동반되는 경우가 많은 점 등으로 현재는 자가 면역 질환으로 분류하고 있으며 가족 중에 환자가 있는 경우, 갑상선 질환, 홍반성 루프스 등 자가 면역성 질환 등을 갖고 있는 경우, 정신적 또는 육체적 스트레스가 심한 경우에 잘 발생할 수 있습니다.

치료는 병변이 작고 심하지 않은 경우 4`~12개월 내에 자연적으로 치유되기도 하나, 병변이 커지는 경우에는 재발이 잘되므로 지속적인 치료가 필요합니다. 우선적으로 내재된 질환이 있는지 찾아야 하며, 내재된 질환이 있는 경우 그 질환을 우선적으로 치료해야 합니다.

피부과에서 치료하는 방법으로는 병변에 부신피질 호르몬제를 주사하거나 바르는 방법, 면역 치료제나 발모제를 바르는 방법 등이 있습니다. 그 외 면역 억제제, 부신피질 호르몬제 등을 전신적으로 투여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원형 탈모증은 치유될 수 있는 질환이나 치료 기간이 길고 재발을 잘하므로 꾸준히 치료 받고 관리해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여성형 탈모증

머리카락의 성장 단계는 2-6년입니다. 그 후 성장을 멈추고 가만히 존재하는 휴지기로 들어갑니다. 그리고 나서 세 달 후면 새로운 모근이 같은 모낭에서 생겨 나오며 옛 머리를 밀어내는 것입니다. 정상적으로 머리털의 15-20%는 휴지기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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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중에는 털의 성장을 촉진시키는 모낭 활동이 많아지고 성장기가 길어지므로 휴지기나 퇴화기에 있는 모발이 적습니다. 임신 2기와 3기에는 휴지기 모발이 10%정도이나 이것이 임신 중 많아져 출산 후 2달에는 모발의 30%정도가 휴지기에 있습니다.


● 다모증

많은 여성들이 미용상의 문제로 어려움을 겪습니다. 치료에는 기계적으로 뽑거나 녹이는 등 방법이 있으며 피부과에서 많이 하고 있습니다. 약물 치료 방법은 난소나 부신에서 남성 호르몬 분비를 줄이거나 남성 호르몬이 피부에서 작용하는 것을 막는 것입니다. 두 가지 방법을 같이 쓰면 효과가 좋습니다.


약을 쓰면 털이 부드럽고 얇고 색이 연하게 됩니다. 대부분 환자에서 증상이 악화되는 것을 막고 일부 환자에서는 증상이 없어지는데 젊은 사람에서 더 효과가 좋습니다. 그러나 완치되는 것은 아니고 재발을 막으려면 평생 약을 써야 되며 턱에 나는 털은 효과가 적고 일부는 남성 호르몬을 정상 이하로 낮춰야 효과가 납니다.


● 임신
모발의 성장은 부신 피질 호르몬을 포함한 전신적 신진대사와 성호르몬중 남성 호르몬에 의해 조절되는데 태반에서는 남성 호르몬도 나옵니다. 따라서 임신 중에는 얼굴에 털이 조금 많아지는 사람이 있으며 다리도 그렇습니다. 외음부나 배에 털이 많고 배꼽으로 올라오는 모양을 한 남성형 음모를 가진 산모는 더욱 털이 많아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러나 임신 중 생리적으로 생기는 남성화는 대개 심하지 않고 모발 성장이 많아져 다모증까지 생기는 사람은 드뭅니다. 그러므로 남성화가 너무 심하면 생리적 변화가 아니고 다른 원인이 없는지 찾아보아야 합니다.


여드름이 나는 산모는 가끔 있으나 목소리 변화, 성기 부위의 클리토리스가 커지는 등 남성화 현상이 정상임신일 때 생기는 일은 드뭅니다. 이들은 주로 난소에 생긴 기능성 황체 물혹이 계속 남아 있으면서 호르몬 작용을 하기 때문이며 출산 후에는 커졌던 난소도 줄어들고 혹과 증상이 없어지므로 치료는 필요없습니다.


● 탈모증

분만 후 모낭의 활동이 원상복귀 되며 한꺼번에 휴지기나 퇴화기에 도달하기 때문에 탈모증이 잘 생깁니다. 그러므로 산후 2-4개월에 머리가 잘 빠집니다. 때로는 1년 이상 가기도 합니다. 머리 전체적으로 균일하게 빠집니다.


● 산후 탈모
일반적인 현상이며 대개는 중요하게 여겨지지 않습니다. 그러나 출산 후 여성은 걱정을 많이 하는데 6-12개월 후에는 다시 자라 나옵니다. 따라서 치료는 불필요하며 탈모를 예방하거나 최소화하려면 모발에 충격을 피하고 전기 온풍 건조기를 쓰지 않으며 머리를 너무 세게 빗지 않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탈모는 머리 전체에서 이루어지나 이마와 머리를 경계하는 앞쪽 모발선을 따라가며 더 심합니다. 몇 주 후면 모든 모발이 새로 나오지만 일부 여성형 대머리가 생긴 여성들은 그 원인을 임신부 탈모에서 시작되었다고 잘못 생각합니다.

 

가을은 탈모의 계절

 
아침과 저녁으로 선선한 날씨와 높고 푸른 하늘이 어느덧 완연한 가을이 접어들었음을 알려줍니다.

하지만 평소 탈모로 고민에 빠진 사람이라면 가을이 반갑지 만은 많습니다.

가을은 차고 건조한 날씨로 인해 두피에 각질이 생기기 쉽고 각질로 인해 두피 모공이 막히면서 탈모가 심화되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일조량이 줄어들면서 남성호르몬인 테르데스테론이 많이 분비돼 탈모를 심화시키도 합니다.

계절적인 원인에 의한 탈모는 금새 회복되기 마련이지만 이 시기 두피관리에 소홀하게 되면 탈모 증상이 지속해서 남아 있을 수 있기 때문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탈모와 두피관리에 대해 김용범 대전으뜸한의원 원장과 윤은진 대전 꾸아퍼스트 헤어샵 세이탄방점 스타일리스트의 도움말로 알아본다.

 

● 탈모증의 원인과 양상=탈모증은 원인과 임상적인 양상에 따라 유전성 안드로겐 탈모증(남성형탈모증, 여성형탈모증), 원형탈모증, 휴지기 탈모증, 감염에 의한 탈모증 등으로 다양하게 분류됩니다.

일반인들은 단순히 머리가 빠지는 현상을 탈모로 이해하고 있지만 탈모증을 정확하게 진단해야 그에 따른 치료도 적절하게 할 수 있습니다.

흔히 대머리로 불리는 유전성 안드로겐성 탈모증은 대표적인 남성형 탈모증으로 탈모증의 진행에서 가장 중요한 인자는 유전적인 요인과 남성 호르몬인 안드로겐의 역할입니다. 아버지보다는 어머니, 할아버지보다는 외할아버지, 삼촌보다는 외삼촌의 머리를 살펴보면 본인의 탈모에 대한 유전적인 소인을 쉽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

인체에는 여러 종류의 남성호르몬인 안드로겐이 있는데 이중 테스토스테론은 모낭에 도달하면 5알파-환원제라는 전환효소에 의해 더욱 강력한 디하이드로테스토스테론(DHT)으로 변환돼 모발을 가늘게 하거나 밀도를 낮춰 결국 O형이나 M형등의 특징적 탈모를 일으키게 됩니다.

반면 최근 증가하는 원형탈모증은 탈모 부위의 경계가 분명한 원형 또는 타원형의 동전크기 탈모 병변이 갑자기 발생하는 질환으로 우리나라에선 100명중의 2명이 생길정도로 흔한 질환입니다.

남녀노소 발생 빈도의 차이는 크게 없으며 아직 그 발병 원인은 정확하게 밝혀져 있지 않았지만 유전적 소인, 스트레스로 인한 두피의 혈액 흐름 장애나 루프스, 류마티스 등 자가면역질환과의 관련성 등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특히 스트레스로 인한 원형 탈모증의 경우엔 칠정으로 인한 간기울결, 간양상항, 간신음허증 등으로 변증해 울체된 기를 풀어주는 한약과 두피 혈행 흐름을 개선하는 침 등으로 탈모 치료에 탁월한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 야외활동은 더욱 각별한 주의 필요=자외선은 머리카락의 단백질 층인 케라틴을 손상시켜 모근을 약하게 만들기 때문에 가을철 야외활동은 더욱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외출 시에는 자외선이 강한 시간대는 피하는 것이 좋고 모자나 양산을 이용해 자외선으로부터 두피를 보호해야 합니다. 하지만 장기간 외출의 경우 모자보다는 양산을 권장합니다. 모자는 통풍이 되지 않아 탈모를 악화시키기 쉽기 때문입니다.

또 외출 전 머리를 손질할 때는 끝이 부드러운 빗을 사용하고 왁스와 스프레이 등 헤어스타일링제는 적당양 만을 사용해 두피 청결상태를 유지해야 합니다.

외출 후에는 모발에 사용된 헤어 제품을 비롯해 먼지, 노폐물까지 모두 씻어내야 합니다. 머리를 감을 때 손가락을 사용해 두피를 눌러주면 노폐물 제거와 혈액순환 효과를 동시에 볼 수 있습니다. 이후 젖은 두피를 방치하면 세균이 번식하기 좋은 환경이 되므로 수건으로 톡톡 두드리듯이 물기를 제거한 후 선풍기나 헤어드라이기의 찬 바람을 이용해 모발뿐 아니라 두피까지 말려줘야 합니다.

김용범 으뜸한의원 원장은 "평소 모발을 건강하게 하는데 도움이 되는 음식으로는 모발을 구성하는 케라틴의 주성분인 시스틴이 풍부한 우유, 콩, 돼지고기, 고등어, 계란등이 있습니다"며 "채식을 하는 동양인보다 육식을 하는 서양인에게서 탈모가 많은 것을 보면 육식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식생활을 개선시키는 것도 탈모 예방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고 말했습니다.
 
출처: 대전일보

 

 

탈모증

 

● 정의

탈모는 정상적으로 모발이 존재해야 할 부위에 모발이 없는 상태를 말하며, 일반적으로 두피의 성모(굵고 검은 머리털)가 빠지는 것을 의미합니다. 성모는 색깔이 없고 굵기가 가는 연모와는 달리 빠질 경우 미용상 문제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서양인에 비해 모발 밀도가 낮은 우리나라 사람의 경우 5만~7만개 정도의 머리카락이 있으며 하루에 약 50~70개까지의 머리카락이 빠지는 것은 정상적인 현상입니다. 따라서 자고 나서나 머리를 감을 때 빠지는 머리카락의 수가 100개가 넘으면 병적인 원인에 의한 것일 가능성이 높으므로 의사와 상담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탈모는 임상적으로 흉터가 형성되는 것과 형성되지 않는 두 종류로 나눌 수 있으며, 흉터가 형성되는 탈모는 모낭이 파괴되므로 모발의 재생이 되지 않는 반면, 흉터가 형성되지 않는 탈모는 모낭이 유지되므로 증상 부위가 사라진 후에 모발이 재생됩니다.

흉터가 형성되지 않는 비반흔성 탈모로는 유전성 안드로겐성 탈모(대머리), 원형 탈모, 곰팡이 감염에 의한 두부 백선, 휴지기 탈모, 발모벽, 모발생성 장애 질환 등이 있고 흉터가 형성되는 반흔성 탈모로는 루푸스에 의한 탈모, 독발성 모낭염, 모공성 편평 태선, 화상 및 외상에 의한 탈모 등이 있습니다. 탈모증 중에서 빈도가 가장 높은 것은 원형 탈모증과 대머리이고, 이들은 모두 흉터가 발생하지 않는다. 탈모 질환에는 빈도가 높은 대머리(남성형 탈모), 여성형 탈모, 원형 탈모증, 휴지기 탈모증 등이 있습니다.

 

탈모증 발병위치

 

● 원인

탈모의 원인은 다양합니다. 대머리의 발생에는 유전적 원인과 남성 호르몬인 안드로겐(androgen)이 중요한 인자로 생각되고 있으며, 여성형 탈모에서도 일부는 남성형 탈모와 같은 경로로 일어나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으나 임상적으로 그 양상에 차이가 있습니다.

원형 탈모증은 자가 면역 질환으로 생각되고 있습니다. 휴지기 탈모증은 내분비 질환, 영양 결핍, 약물 사용, 출산, 발열, 수술 등의 심한 신체적, 정신적 스트레스 후 발생하는 일시적인 탈모로 모발의 일부가 생장 기간을 다 채우지 못하고 휴지기 상태로 이행하여 탈락되어 발생합니다.

● 증상

남성형 탈모는 대머리의 가족력이 있는 사람에서 20대나 30대부터 모발이 점차 가늘어지며 탈모가 진행됩니다.


이마와 머리털의 경계선이 뒤로 밀리면서 양측 측두부로 M자 모양으로 이마가 넓어지며 머리 정수리 부위에도 탈모가 서서히 진행됩니다. 여성형 탈모는 남성형 탈모와 비교하여 이마 위의 모발선이 유지되면서 머리 중심부의 모발이 가늘어지고 머리 숱이 적어지는 특징을 가진다. 탈모의 정도가 약하여 남성형 탈모에서처럼 이마가 벗겨지고 완전한 대머리가 되는 경우는 드믑니다.

원형 탈모증은 다양한 크기의 원형 또는 타원형의 탈모반(모발이 소실되어 점처럼 보이는 것)이 발생하는 점이 특징적입니다. 주로 머리에 발생하며, 드물게 수염, 눈썹이나 속눈썹에도 생길 수 있으며 증상 부위가 확대되면서 큰 탈모반이 형성되기도 합니다. 머리카락 전체가 빠지면 온머리 탈모증(전두 탈모증), 전신의 털이 빠지면 전신 탈모증이라 구분합니다

휴지기 탈모증은 원인 자극 발생 후 2~4개월 후부터 탈모가 시작되어 전체적으로 머리 숱이 감소하게 되며 원인 자극이 제거되면 수개월에 걸쳐 휴지기 모발이 정상으로 회복됨에 따라 모발 탈락은 감소하게 됩니다.

● 진단

각각의 특징적인 임상 양상으로 남성형 탈모, 여성형 탈모, 원형 탈모증을 진단할 수 있으며 휴지기 탈모증은 탈모의 원인을 찾는 노력이 중요합니다.

● 검사

일반적으로 환자의 임상 양상과 병력을 통해 진단하게 됩니다. 영양 결핍증이나 내분비 질환 등 의심되는 원인 질환이 있을 때는 해당 질환을 찾아내기 위한 검사를 시행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 치료

남성형 탈모, 여성형 탈모의 치료를 위해서 미녹시딜 등의 바르는 약, 피나스테라이드 등의 먹는 약, 모발 이식술 등이 이용되고 있으며 원형 탈모증의 치료를 위해서는 국소 스테로이드 제제나 전신 스테로이드 제제, 면역 요법 등이 이용되고 있습니다. 휴지기 탈모증은 원인이 제거되면 모발이 회복되므로 원인을 확인하고 치료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경과/합병증

남성형 탈모의 경우 탈모의 진행 속도는 개인에 따라 다르나 일반적으로 대머리가 이른 나이에 빨리 시작된 경우 심한 대머리로 진행하는 경우가 많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여성형 탈모의 경우 남성형 대머리처럼 완전한 대머리를 일으키는 경우는 드믑니다.

원형 탈모반은 치료가 잘 되지만 재발하는 경우도 있고, 온머리 탈모증(전두탈모증)이나 전신 탈모증의 경우에는 치료가 쉽지 많습니다. 휴지기 탈모는 가역적인 질환으로 원인이 제거되면 6~12개월에 걸쳐 서서히 회복됩니다. 그러나 상당수의 환자는 원인을 찾기 어려워 탈모와 모발 밀도의 감소가 지속될 수 있습니다.

 

출처: http://drug.mfds.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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