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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줌마, 근 수로 사실건가요? 아니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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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줌마, 근 수로 사실건가요? 아니면 ...

 


갈비살 부위는 한 근(500g)에 13.50元 합니다
허벅지살 부위는 17元 하구요
머리 부분은 찾는 사람이 적어서 한 근(500g) 8元에 해드릴 수 있습니다

배달이 늦어도 상관 없으면, 좀 더 깍아 드릴 수도 ...

 

 

 

 

 

 

 

 

 

 

 

가사서비스 하는 사람이 노예가 아닌데 왜 쓰는 말들은 그런 뉘앙스가 풍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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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07 16:09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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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도 이런투로 아줌마 평균적인 급여에 대해 묻는 글에 달렸던 댓글기억이 있는데 설마 동일인은 아니신지요?!
글쓴님이 그렇게 들리셨다면 씁쓸하시겠지만, 우리나라의 최저 임금 혹은 평균 임금처럼 알고있는 정보가 없는 엄마들이 다른 엄마들에게 물어보는게 뭐가 잘못된건지 모르겠네요?
말도 안되는 급여를 제공하는 것 보다는 나은거 같은데요... 글쓴님의 논리대로라면 회사에서 임금협상하는 것도 나의 근수는 얼마인가요?? 라는 논리랑 같다고 들려요... 마음이 씁쓸합니다~

 


     

 

 

 
2015/01/07 18:12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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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이글을 읽고 EU어로 어떻게 말하냐고 물어보는건가?
하고 갸웃했다는....
덧글보고도 왜 이렇게 엉뚱한 댓글을 달았지? 갸웃했다는.
한국 떠난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왜 이리 말귀를 못알아듣는건지 모르겠어요. 논술을 제가 할까봐요.ㅠ
     

 

 

 
2015/01/07 19:27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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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이분글 계속 이해 못하고 있어요
전 내가 난독증인가보다 했어요.
     

 

 

 
2015/01/08 01:34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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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즈v방은 저도 이게 몬말인가했다는ㅋㅋㅋ
     

 

 

 
2015/01/08 01:51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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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심장v기진 이 글 뿐 아니라,
예전에 이분이 올리셨던 글 중에도,
이해하려고 "읽고 또 읽건만" 이해가 안되네요.

속독학원을 다녀야 하나요??

글 자체가 이해가 안가니, 무슨 의도로 쓰셨는지는 더더욱 알수 없고, 무식한거 탄로 날까봐... 좀전에 올리신 글 보고 "댓글 달지 말아야지" 했어요,ㅋㅋ.
     

 

 

 
2015/01/08 02:07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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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즈v방은 저... 괜히 달았다고 급 후회중;;;
     

 

 

 
2015/01/08 07:50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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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경댁 은아 님의 조리있는 댓글을 보고,속이 후련했어요
     

 

 

 
2015/01/07 23:47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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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교과 과정에 재화와 용역(아줌마의 가사노동 서비스)를 돈을 주고 매매한다가 3학년 사회책에 나왔던것 같은데(가물가물) 수요와 공급으로 시장가격이 정해지고 판매자는 부가가치(부위별 다른 가격이라고 님이 칭하시는)를 더해 좀 더 높은 가격을 받으려하구 구매자는 시장가격보다 조금 싸게 구하려는게 당연한거 아닌가요? 만은 일이 이런 이치인데,이 이슈만 자꾸 거슬리시나요?
예전에. 홈페이지을 좀 아신다며.
제가 북키맘에 아줌마 구하는 글 포스팅한거.
본인 신설 홈페이지 활성화하려고 퍼나르셨더랬죠.
지워달라고 했는데 피드백이 없으셨어요. 제 정보 그대로 노출되던데 지금이라도 혹시 어딘가에 있으면 제발 지워주시길 공식 요청 드려요. 이런 요청 제가 처음이 아닌것으로 알고있어요. 개인정보는 본인 동의없이 공개할수있는 범위가 아니지않나요?
그리고 비슷한 시기에 다른분이 쓰신 아줌마 구하는 글에 본인 자식을 남의 손에 키우는게 무슨 자랑이라고 공개구인을 하느냐고 댓글다셨었죠.
북경에 사는 한국 아줌마들의 삶에 대해 공감을 못하시면서 왜 여기서 활동하시며 디스를 하시는건지..

     

 

 

 보리창구
2015/01/08 00:09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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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도우미를 업으로 하는 사람 또, 그런 서비스가 필요한 사람 이렇게 두 사람이 있습니다

서로가 서로를 필요로 하는거죠
함께 기대는 사이 아닌겠어요?
여기에 '시장의 원리'를 적용하다니 ... 한국 사람들이 지금 갑질하는 거네요

"어이 아가씨 나 돈 있는데 하룻밤 얼마?"
이건 아니지지요

마찬가지입니다
가사도우미를 '시세'로 계산하는 그 한국인들에게는 상대방을 배려하는 거라곤 찾아 볼 수도 없는 그런 것입니다

그 가사도우미 하는 사람들도 나름 직업의식이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 들어요
다 그런 게 아닐 수도 있겠지만

그 일을 "노동의 가치"로 인정하기가 참 힘든가 보죠?

만약, 내 친구가 그런 염치 없는 짖을 저지른다면 신체접족도 불사할 것입니다
아주 쎄게 '턱주가리가 구름 위를 날라가도록' ...
     

 

 

 
2015/01/08 00:53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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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줌마 (급여)시세가 얼마인가요?이렇게 물은거아닌가요? 우리말은생략많이하잖아요‥오해이신듯요‥도우미월급이 일정하다면 이런글도별로없겠지요 오늘다르고내일다른 페이때문에 그런질문많은거같아 오히려. 도우미아줌마가 갑인현실에 씁쓸해지곤하거든요‥ 시세라쓰신분중 어느누구도 도우미를 낮춰그리말한거는아닐거에요‥ 오히려 시시때때로 올리는 페이 ㆍ이집저집 골라다니는 도우미들때문에 돈을지불하고도 을인신세이지요ᆢ 급여를 계속올려대니 "시세"라 표현되는건지도 모르겠습니다‥ 글올리신분 의도가 아무 뜻없이 페이고민하는 분이라고뿐 이해되는돼요ᆢ
     

 

 

 
2015/01/08 07:56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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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살면서 수 많은 시세를 물으며 살지 않나요?
요즘 애들과외의 시세는 얼마나 하나요?
탁견시세는 어때요?
부동산 업자 시세는요?
요즘 간병인 시세는 얼마나 해요?
하다못해 요즘 결혼식 부조금은 얼마씩 하세요?등등
돈을 지불하거나 사례를 할때 그 적정수준이 모호한 경우
개인적으로 혹은 공개적으로 묻고는 하죠.
그럴때마다 그일의 종사자분들이나 해당자들께 실례를 하는걸까요?
보리창구님의 신체접촉?을 걱정해야 하나요? ㅎㅎ
줄때만 묻는게 아니라 받을때도 물어보죠.
내가 얼마나 받아야 적정한가? 물어보고 물어보죠.
그 보다는 그런 당연한 흐름을 또다른방향으로 사고하시고
또 나름의 글쓰기로 표현하신 보리창구님의 의외성이 참 당황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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